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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시 '국가유공자 문패 달아주기’ 추진

기사입력 2007-06-08 오후 12:22:10

경산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7일 오후 중방동 소재 경산시 전몰군경 미망인회 석경옥 회장(여, 63세) 집에 문패를 달아주고 지역 보훈4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 국가유공자의 집 문패 달아주기에 나선 최병국 시장!

‘국가유공자의 집 문패 달아주기’란 국가유공자에 대한 명예선양을 위해 추진, 총 사업비 2천 5백만원을 들여 관내 1,400여명의 보훈가정 대문에 ‘국가유공자의 집’이라 쓰인 문패를 달아주는 사업이다.


경산시 상이군경회 서경상 회장(78세)과 경산시 무공수훈자 김성곤 회장(74세)은 현관에 부착된 문패를 보고 “국가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로서 가슴 뿌듯한 감동과 함께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 유공자 지원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제도적으로 유공자에 대한 명예선양과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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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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