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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와촌 나무그늘봉사회, 연탄 나눔
면사무소에 연탄 1천장 기탁...저소득 5가구 전달

기사입력 2014-12-13 오전 10:29:04

 

 

 

와촌면 지역 봉사단체인 나무그늘봉사회(회장 황승위)는 12일 와촌면사무소를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 5가구에게 전달해 달라며 연탄 1천장(시가 5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나무그늘봉사회 황승위 회장은 “손돌바람이 매섭게 부는 가운데 생활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의 몸과 마음에 따뜻한 사랑의 불꽃을 피워 소외감과 고독감을 녹이고, 또한 이웃의 따스한 정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무그늘봉사회는 와촌면 관내 단체장, 일반인 등 11명이 활동하고 있는 봉사단체로 9년 동안 소외계층 백미 전달, 장학금 전달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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