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착한나눔
진량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구마 수확
휴경지에 파종한 고구마 수확·판매해 이웃돕기
기사입력 2013-09-30 오전 11:04:26
진량읍새마을부녀회(회장 김경화)는 지난 27일 평사리 소재 휴경지에서 고구마를 수확했다.
이날 고구마 수확에는 새마을부녀회원과 새마을지도자,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해 지난 5월 평사리 휴경지 500여평에 파종한 고구마를 수확했다.
특히, 이번에 수확한 고구마의 판매수익은 관내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진량읍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03년부터 10년간 관내 휴경지에서 고구마를 재배하고 있다.
김경화 진량읍새마을부녀회장은 “부녀회 고구마수확 행사에 읍장님 이하 진량읍직원,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참여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