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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촌 대일산업(주) 장학금 쾌척
지역 인재양성 위해 써 달라며 장학회에 기탁
기사입력 2013-08-14 오후 1:36:36
와촌면 소재 장애인 점자블럭 생산업체인 대일산업(주) 강대윤 대표가 지난 14일 경산시 장학회를 방문해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강대윤 대표는 와촌장학회 장학금 기탁 등 지역사회 환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강 대표는 “경산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해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일산업(주)은 2007년 7월 경산시 와촌면 소월리에 공장을 등록해 창업 후 현재까지 콘크리트 시각장애인 점자블럭만을 개발, 생산·판매해 오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 점자블럭 부문 KS마크 인증을 시작으로 전 생산제품 KS인증을 획득했고, 조달청 정부조달우수제품기업, 중소기업청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선정, 벤처기업 등 각종 품질인증과 함께 IBK 기업은행이 선정한 유망 중소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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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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