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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초복(初伏) 맞이 이웃사랑 이어져~
기관단체·기업 등 연이어 경로당 위문 방문

기사입력 2013-07-13 오전 9:14:27

절기상 초복(初伏)을 맞아 지역 어르신 등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기 위한 행사들이 지역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중방동 기관단체장 모임인 중방회(회장 최병룡)은 초복을 맞아 지난 12일 중방당 관내 경로당 13곳을 방문해 준비한 수박과 음료를 전달했다.

 

최병룡 회장은 “폭염에 따라 외출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압량면 신촌리 소재 대풍농산(대표 장상훈)은 12일 압량면사무소를 방문해 초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수박 43개를 기탁했다.

 

압량면은 압량농업협동조합과 함께 관내 30개 경로당을 방문해 준비한 수박과 음료수를 전달했다.

 

북부동 박영홍 명예동장과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 청년회 등은 12일 관내 13개 경로당을 방문해 초복을 맞아 준비한 떡과 음료수, 수박을 대접했다.

 

㈜부림관광(대표 박영도)은 복날을 맞아 지난 10일 용성면 송림경로회 회원들과 함께 1일 관광봉사를 실시했다.

 

부림관광은 버스 1대를 마련해 경로회원 45명과 함께 울주군 언양 일원, 청도 운문사 등을 순회하며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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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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