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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이천수 시의원, 적십자 나눔 동참
자신 운영 예공건축사무소에 희망나눔 명패 달아

기사입력 2013-01-28 오후 3:45:01

 

 

 

이천수 경산시의원이 도내 시의원으로는 처음으로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 캠페인에 참여해 귀감이 되고 있다.

 

이 의원과 경북적십자사는 24일 자신이 운영하는 압량면 소재 예공종합건축사사무소에서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 부착식을 가지고 매월 정기적인 후원금 기부를 약속했다.

 

이 의원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적십자와 함께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추운 날씨에도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우리 이웃에게 소중하게 사용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는 매월 일정액 이상을 적십자사에 기부하는 사업체, 기관, 기업, 가정에 상호명이 인쇄된 명패를 달아주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경북도내 580여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명패달기에 참여한 업체는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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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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