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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이어지는 ‘사랑의 쌀’ 기부~
영대상가번영회, 바르게살기 용성지회 이웃사랑
기사입력 2013-01-23 오후 1:04:27
영대상가번영회(회장 최종호)는 22일 북부동 주민센터와 압량면사무소를 방문해 회원들의 정성으로 마련한 사랑의 쌀 20kg 40포대(각 20포씩)를 기부했다.
영남대 주변 상인들의 친목단체인 영대상가번영회는 회원 90명이 매년 십시일반 내는 회비로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성금 및 물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최종호 번영회장은 “몇 해에 그치는 이웃사랑 실천이 아니고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지속적으로 환원 기부하는 활동을 계속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 용성지회(회장 김재원)는 22일 용성면사무소를 방문해 겨울철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백미 25포를 기탁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평소에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의 소외감 해소와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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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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