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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와촌 둥지회 사랑나눔물품 전달
와촌면 관내 독거노인 15가구에 사랑물품 지원

기사입력 2012-04-26 오전 9:20:19

 

 

와촌면 친목·봉사단체인 와촌 둥지회(회장 최상고)는 24일 관내 독거노인 15가구에 사랑의 나눔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오후 둥지회 회원들은 봄맞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와촌면 동강리에서 사랑나눔 행사를 열어 정부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관내 독거노인 가정 15가구에 반찬세트, 김, 찹쌀, 차조, 약바 등의 물품을 지원했다.

 

지역 봉사활동을 목표로 지난 2001년 결성된 와촌 둥지회는 현재 20여명의 회원과 19명의 후원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독거노인 지원 등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상고 회장은 “앞으로는 주특기 봉사 등도 계획을 세워 진행할 예정이며 후원회원 확충과 함께 더욱 많은 독거노인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게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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