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중앙동 취약계층 화재경보감지기 보급
중앙119안전센터, 감지기·소화기 30대 지원

기사입력 2012-03-07 오후 3:23:36

 

 

경산소방서 중앙119안전센터는 6일 중앙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단독경보형 감지기 및 소화기 30개를 지원·설치했다

 

이번에 보급된 단독경보형감지기는 화재 발생 시 자체에 내장된 음향장치에서 경보음이 울리는 ‘화재알리미’로 신속한 대피를 유도하며 소화기는 화재진압에 쓰인다.

 

특히, 노약자, 장애인 등 거동불편자의 경우 화재 시 스스로 대피하기 어려워 인명피해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 화재 안전장치 보급이 절실한 실정이다.

 

조현숙 중앙동장은 “생활안전에 소홀하기 쉬운 사각지대 취약계층의 안전을 강화하고 따뜻한 안전복지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