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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중앙동바르게委, ‘경산초등 체험학습’
저소득층 아동들 초청, 경주·포항 견학

기사입력 2012-01-20 오전 9:09:55

▲ 포철 글로벌 안전센터를 방문한 경산초교 학생들

 

 

바르게살기운동 중앙동위원회(위원장 김학현)가 지역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한 ‘체험학습’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중앙동위원회는 18일 경산초등학교 5학년 학생 가운데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층 아동 35명을 초청, 경주박물관과 포항제철 글로벌 안전센터를 견학했다.

 

이날 참가아동들은 경주박물관에 도착, 담당 학예사의 소개로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와 역사에 대한 학습을, 포항 글로벌 안전센터에서는 각종 체험시설을 통해 안전사고의 위험성을 직접 체험해 호응을 얻었다.

 

김학현 위원장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이번 체험프로그램에 참가한 아동들의 호응이 높아 보람을 느낀다. 이번 체험학습과 같이 지역의 저소득층 아동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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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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