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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방동, ‘사랑의 쌀’ 기탁 이어져
삼성디지털프라자·박영돈 체육회 고문, 이웃사랑
기사입력 2012-01-17 오전 8:41:42
삼성디지털프라자 경산지점(지점장 김철용)은 지난 11일 열린 개점식에서 받은 쌀 20kg 31포를 16일 중방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김철용 지점장은 “축하 화환대신 사랑의 쌀을 받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누면서 지역민과 함께 회사를 키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중방동 체육회 박영돈 고문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20kg 30포와 라면 30박스(200만원 상당)를 중방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박영돈 고문은 지난 2005년부터 명절 물품 기탁, 동절기 연탄 기탁, 소외계층 결연·후원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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