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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용성·와촌새마을회 ‘연초 이웃사랑’
불우이웃돕기 물품과 사랑의 쌀 연이어 기탁

기사입력 2012-01-13 오후 4:13:26

▲ 와촌면 새마을회 사랑의 쌀 기탁

 

 

용성면새마을협회의(회장 강종호)는 지역의 불우이웃에 전달해 달라면 12일 라면 30박스(40만원 상당)를 용성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강종호 협의회장은 “경제규모가 커지고 살기 좋은 사회로 발전하면 할수록 소외된 저소득층의 생활고와 외로움이 더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많은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같은 날 와촌면 새마을남여협의회(회장 최명열/윤경희)도 사랑의 쌀(20kg) 81포를 와촌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사랑의 쌀은 지난해 연말 선본사 김장담그기 행사를 지원하고 선본사로부터 기증받은 것으로 와촌면 관내 불우이웃 가정에 1포씩 전달될 예정이다.

 

최명열 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하고, 앞으로도 새마을단체의 회원 모두가 와촌면의 사랑의 불씨를 지필 수 있는 사랑의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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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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