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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와촌새마을협의회 선본사 김장 봉사
쌀 2,400kg 기증받아 연말 불우이웃 돕기

기사입력 2011-11-11 오전 8:56:50

 

 

와촌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최명열·이순옥)는 10일 경산갓바위 선본사에서 김장담그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에 자발적인 참여한 회원들은 선본사에서 기도객들에게 제공할 무청 김치 8톤을 담그고 선본사로부터 쌀 2,400kg를 기증받았다. 기증된 쌀은 연말 불우이웃에게 전달된다.

 

이순옥 새마을부녀회장은 “불우이웃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는 마음에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봉사에 임하고 있다. 우리의 봉사로 불우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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