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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직원들 경산서 ‘농촌일손돕기’
진량 가야리 대추농가 찾아 과일 솎기 작업
기사입력 2011-05-31 오후 3:53:58

경상북도의회 직원들이 봄철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위해 31일 경산을 찾았다.
도의회 사무처 직원 20여명은 이날 진량읍 가야리 일대 대추농가를 방문해, 대추 과일 솎기 작업을 도왔다.
경북도의회는 지난 27일부터 총무담당관실, 의사담당관실, 전문위원실 3개 조로 나누어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지역을 순회하며 농민들을 돕고 있다.
김충섭 경상북도의회 총무담당관은 “앞으로 농촌이 일손부족 등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땐 언제나 달려와서 농촌 일손을 도움으로서 농촌과 행정이 함께 호흡하고 상생하는 농촌사랑 전개 운동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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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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