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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와촌 ‘행복한 보금자리 봉사단’ 발대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집고치기 사업 지원

기사입력 2011-04-22 오전 11:01:47

 

 

와촌면 행복한보금자리 봉사단(단장 최명열, 부단장 이순옥)이 21일 발대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와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회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은 생활이 어려운 지역의 어려운 이웃세대에 도배와 싱크대 교체 등 집고치기를 지원한다.

 

박장표 와촌면장은 “소외되는 사람이 없이 서로 서로가 배려하는 와촌면을 만드는데 행복한보금자리 봉사단이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봉사단은 첫 번째 사업으로 홀로 손자 손녀와 함께 생활하는 와촌면 동강리 조복순 어르신의 집을 방문해 천장과 벽지 도배와 싱크대를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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