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착한나눔
남천면, 공동묘지 무연고 분묘 ‘벌초’
공무원 및 환경미화원 투입해 ‘효’ 실천
기사입력 2010-09-16 오후 3:15:22

▲ 공동묘지 무연고 분묘에 벌초를 하고 있는 남천면사무소 직원들
경산시 남천면은 추석을 앞둔 지난 16일 흥산리 소재 흥산공동묘지에 방치된 분묘에 대한 벌초를 실시했다.
남천면에 따르면 관내에 위치한 총 3개의 공공묘지 가운데 2개의 공원묘지는 체계적으로 관리가 되고 있으나 흥산공동묘지는 관리가 되지 않아 무연고 분묘에 잡풀이 무성한 실정이다.
이에 남천면은 면사무소 직원과 환경미화원 등 인원과 예초기 장비를 투입해 무연고 분묘에 대한 벌초를 하게 됐다.
임성준 남천면장은 “가족관계 변화와 묘지문화에 대한 가치관 변화로 무연고 분묘가 증가하고 있다”며 “죽은 자에 대한 산자의 효와 예를 실천하기 위해 벌초를 실시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