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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영호남의 힘으로 모두 함께 대한민국"
'2024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 대축전’ 서울 광화문에서 연다!

기사입력 2024-06-24 오전 10:33:58

- 영호남을 넘어 대한민국 모두가 함께하는 전 국민 화합 대축전

- 6.24~263일간, 개막식(6.24 19:30)을 시작으로 다양한 즐길거리 제공

 



 

경상북도는 전라남도와 공동주최로 6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 광화문에서 영호남의 힘으로 모두 함께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4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을 개최한다.

 

올해 3년째 열리는 화합 대축전은 문화와 예술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그 에너지를 바탕으로 새로운 지방시대를 이끌어가고자 평소 남다른 우애와 협력관계를 다져온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함께 제안해 시작됐다.

 

2022년에는 경북도청 새마을광장, 2023년에는 전남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열렸다. 올해는 대한민국의 중심 광화문에서 개최해 영호남을 넘어 모두가 함께하는 전 국민 화합 대축전으로 펼쳐진다.

 

광화문 특설무대에서는 첫날(6.24.)은 호남 청소년 댄스 경연 대회 본선과 개막식이, 둘째 날(6.25.)은 영호남 힐링 버스킹, 상생콘서트, 마지막 셋째 날(6.26)은 영호남 힐링 버스킹 공연이 개최된다.

 

놀이마당에서는 영호남 청년작가 ART, 관광홍보라운지(경북관, 전남관), 조형물 미디어 큐브, 숏폼 공모전 입상작 전시가 열리고, 육조거리에서는 영호남 농수특산품 판매전인 화개장터가 3일간 열린다.

 

대축전의 하이라이트인 개막식(19:30)에는 완전한 지방시대를 위한 열망, 영호남의 하나 된 힘, 나아가 전 모든 국민이 화합하며 새로운 대한민국의 행복한 미래를 염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뮤지컬 형식의 주제공연이 펼쳐진다. 2인조 그룹 가수 노라조, 홍지민과 10여 명의 뮤지컬배우, 영호남 100인 합창단이 출연한다.

 

둘째 날 부터는 영호남 두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인들로 구성된 공연단의 상생 콘서트’, ‘힐링 버스킹등 다양한 공연과 청년작가 ART’, 관광 라운지(경북관, 전남관)’,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화개장터’, 영호남 상생협력 발전 방안을 위한 동서미래포럼 등이 열린다.


 

2024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 대축전을 주최하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축전을 준비하며지금 우리나라는 초저출생으로 지방 소멸 위기는 물론 대한민국의 미래까지 걱정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상황으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완전한 지방시대만이 이러한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으며,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 대축전을 통해 경북과 전남, 지방과 수도권이 상호 소통하고 화합하며 지방이 잘살게 되는 완전한 지방시대를 열어 가자고 강조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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