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중앙동, 화재 취약 주거지 ‘전기시설 개선’
iM뱅크, 경산시새마을회 등 후원으로 안전사고 예방

기사입력 2025-08-01 오전 9:09:50

▲ 중앙동 주택밀집지역 내 취약가구에 새롭게 설치된 전기 배선판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주거 밀집 지역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달 1일부터 25일까지 전기 배선 개선 사업을 시행했다.

 

대상지는 건축물 외관이 판넬, 목조 등으로 이루어지고 주택이 밀집되어 있어 화재에 취약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현재 20가구가 거주하고 있는 이 지역은 전기설비가 전반적으로 노후되고 낮은 용량의 전선이 설치되어 있어 화재 및 감전 사고의 위험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었다.

 

이에 중앙동은 iM뱅크, 주식회사 평화시피비, 경산시새마을회의 후원을 받아 각 가구의 전기설비를 점검하고 안전기준에 맞는 배선으로 교체했다.

 

이남진 중앙동장은 화재 취약지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이 꼭 필요한 시점이었다.”, “민간 기업과 단체의 따뜻한 나눔과 협조 덕분에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