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건강/스포츠뉴스
‘제4회 경산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개막
전국 U-12 명문 59개 팀 토너먼트 열전 펼친다!
기사입력 2026-09-12 오전 10:21:18
(1).jpg)
▲ 제4회 경산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 참가하는 경산시 리틀야구단
지난 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연기됐던 ‘제4회 경산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오늘 개막한다.
경산시는 12일부터 20일까지 영남대야구장, 경일대 야구장, 경산물빛1·2 야구장에서 ‘제4회 경산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경산시체육회와 경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리틀야구 명문 59개 팀(U-12)에 참가해 우승을 놓고 토너먼트 열전을 펼친다.
특히, 이 대회 초대 우승팀으로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휩쓸고 있는 경산시 리틀야구단은 이번 대회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대회를 주관하는 경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는 “무더위를 피해 최적의 조건에서 대회가 치러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린 선수들의 노력이 꼭 결실을 보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당초 8월 6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기록적인 폭염에 따른 선수 및 가족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9월로 연기됐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