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화요일부터 기온 ‘뚝’...세밑 한파 기승
[경산지역 주간 날씨]

기사입력 2025-12-29 오전 8:53:26

화요일부터 기온이 떨어지면서 주 내내 세밑 한파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29~4) 전국이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

 

주간 기온 분포를 보면,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9~0, 낮 최고기온은 영하 1~13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내다봤다.

 

화요일부터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급격히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병오년 새해 첫 날인 1일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고 낮 기온도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내다봤다.

 

뚝 떨어진 기온은 주말에 소폭 올라가겠으나, 다음 주까지 세밑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짐에 따라 농작물 및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29

구름 조금

0

13

30

맑음

-2

6

31

맑음

-5

1

1

맑음

-7

-1

2

맑음

-9

0

3

맑음

-6

4

4

맑음

-2

6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