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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9-30 오후 5:20:00

장맛비 오락가락...심한 무더위 누그러져
[경산지역 주간 날씨]

기사입력 2022-07-11 오전 8:02:03

이번 주는 장맛비가 오락가락 하면서 심한 무더위는 한풀 꺾일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11~17) 경산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거나 흐린 날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주간 기온 분포를 보면, 아침 최저기온이 23~25, 낮 최고기온은 29~34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장맛비는 월요일 새벽부터 시작돼, 수요일(13)과 금요일(15) 지역에 비를 뿌릴 것으로 전망했다.

 

그 밖의 날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곳으로 전망했다.

 

특히, 주 후반에는 정체전선이 발달하면서 국지성 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있어 무더위 속 게릴라 호우에 대한 대비가 필요할 전망이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11

흐리고 비

24

30

12

흐림

23

30

13

비 온 후 갬

23

29

14

흐림

25

34

15

흐리고 비

24

33

16

흐림

23

31

17

흐림

23

32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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