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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폭염주의보’ 발효...수~목요일 장맛비
[경산지역 주간 날씨]

기사입력 2019-07-22 오전 8:05:16

이번 주는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올 들어 가장 무더운 한 주가 될 전망이다. ~목요일 사이 장맛비도 예고됐다.

 

기상청은 예보기간(22~28) 가운데 24~25일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만 많은 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주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해 아침 최저기온이 23~25, 낮 최고기온은 32~35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경산을 포함한 영남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내륙 곳곳이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더울 것으로 예보돼 건강관리 등에 유의해야겠다.

 

이와 함께 기상청은 주 초반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도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22

구름 많음

24

34

23

구름 많고 소나기

25

34

24

흐리고 소나기

25

33

25

흐리고 비

24

32

26

구름 많음

23

33

27

구름 많음

24

35

28

구름 많음

24

33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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