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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교육장기 초·중·고 축구대회’ 열려
초·중·고등부 24개 팀 참가해 토너먼트 열전
기사입력 2019-06-15 오전 11: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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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회 경산교육장기타기 초중고 축구대회가 15일 경산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관내 2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경산교육공동체 시민연합회(회장 이형대)는 15일 경산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제19회 경산교육장기타기 초·중·고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경산지역 청소년들이 축구에 대한 관심을 통해 꿈과 기술을 키우고 우수한 선수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경산초·삼성현초 등 초등부 11개 팀, 무학중·경산중을 비롯한 중등부 7개 팀, 문명고·경산고 등 고등부 6개 팀이 출전해 토너먼트 경기를 펼쳤다.
대회를 주관한 경산교육공동체 시민연합회 이형대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우정을 나누고 더불아 살아가는 기쁨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회를 주관한 경산교육공동체 시민연합회는 지역의 교원, 학생, 학부모, 시민 등으로 구성된 단체로 바람직한 학교 및 지역사회 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위해 축구대회를 비롯해 청소년을 위한 특강, 청소년 선도 사업, 소년·소녀가장 돕기 바자회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Pho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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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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