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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경산옹골찬 전국게이트볼대회’ 개막
전국 10개 시·도 선수 800여명 참가해 화합 한마당
기사입력 2018-11-05 오후 1:28:32
‘2018 경산옹골찬 전국초청게이트볼대회’가 개막했다.
▲ 2018 경산옹골찬 전국초청게이트볼대회 개회식에서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대회 관계자들이 시타를 하고 있다.
경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북도게이트볼연합회·경산시게이트볼연합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경산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게이트볼대회이다.
5~6일 양일간 경산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올해 대회에는 전국 10개 시·도 96개 팀, 선수 800여명이 참가해 조별 예선리그(1일차)와 본선 토너먼트(2일차) 경기를 통해 최강팀을 가리며 우승·준우승·공동3위·장려 등 입상팀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주어진다.
대회를 주관하는 경북게이트볼연합회 이수추 회장은 “게이트볼은 고령화시대 여가선용을 즐기면서 신체 단련과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는 효과적인 운동.”이라며, “이번 옹골찬대회를 통해 동호인들 간 우정으로 화합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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