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건강/스포츠뉴스
하양읍, 시민체육대회 ‘종합우승’
서부2동 준우승, 진량읍 3위, 중방동 모범선수단상...
기사입력 2018-10-13 오후 4:50:41
.jpg)
▲ 제23회 시민의 날 기념 시민체육대회 결과, 하양읍이 종합우승, 서부2동이 준우승, 진량읍이 3위를 차지했다.
하양읍이 제23회 경산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13일 경산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읍·면·동 선수 1천800여명, 임원 700여명이 참가해 육상, 단축마라톤, 족구, 씨름, 배드민턴, 협동달리기, 협동줄넘기, 윷놀이, 큰공굴리기 등 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었다.
대회 결과, 하양읍은 모든 종목에서 상위권의 성적을 거둬 합계점수 1,390점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서부2동이 1,275점으로 준우승, 진량읍은 1,220점으로 3위에 올랐다.
대회 3연패를 노린 동부동은 종합점수 1,210점으로 선전했으나 아쉽게 4위에 그쳤고 자인면(1,150점), 서부1동(1,135점), 압량면(1,040점), 남산면(1,000점)이 그 뒤를 이었다.
또, 가장 많은 선수를 입장식에 참가시킨 선수단에게 주어지는 최다참가상은 서부1동이, 협동과 단결의 모습을 보여준 중방동은 모범선수단상을, 대회기간 가정 적은 쓰레기를 배출한 남천면은 특별상을 각각 수상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