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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장맛비 그치면서 무더위 ‘기승’
[경산지역 주간 날씨]

기사입력 2018-07-09 오전 8:24:08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하면서 다시 비가 내린 후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9~15) 가운데 9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고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은 날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아침 최저기온이 19~24, 낮 최고기온은 22~34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비가 그친 10()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올라 낮 기온이 34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 기간 밤에는 올 들어 처음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8호 태풍 마리아(MARIA)’는 매우 강한 중형 태풍으로 현재 괌 북서쪽 먼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으며 10일 타이완 타이베이 남동쪽 해상까지 진출해 목요일, 중국에 상륙할 전망이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9

흐리고 비

19

22

10

구름 많음

20

31

11

구름 많음

23

33

12

구름 많음

24

33

13

구름 많음

24

34

13

구름 많음

24

33

14

구름 많음

23

33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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