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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시축구협회, ‘디비전-7 리그’ 개막
유소년 축구 꿈나무 위한 ‘I-League’도 열려

기사입력 2018-06-07 오후 4:31:39

경산시 I-Legue 개막식




경산시축구협회(회장 김만식)는 지난 3‘2018 경산시 I-League’‘2018 Division-7 경산시 리그를 개막했다.

 

경산시 I-League는 관내 유소년 축구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한 대회로 오는 10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U-8, U-10, U-12(여자) 축구 꿈나무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Division-7 경산시 리그는 2·30대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주말리그로 오는 11월까지 지역 10여 동호회, 선수 200여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친다.

 

디비전 리그는 승강제 축구리그로 -7(시군구), -6(광역), -5(전국), -4(k3어드밴스), -3(내셔널리그), -2(k리그챌린지), -1(k리그클래식) 순으로 승격하는 방식이다. 대한체육회는 지난해부터 프로 및 아마추어의 축구 독립리그를 통합리그로 전환해 디비전 시스템을 도입했다.

 

김만식 경산시축구협회장은 새롭게 추진되는 디비진 리그를 통해 지역 아마추어 축구의 발전과 클럽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참가한 관내 축구 동호인 모두 부상없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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