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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삽입도 전에 사정을! 최악의 조루증
[이영진의 성클리닉]

기사입력 2013-01-11 오후 2:44:35

 

 

 

 

조루증! 질 내 삽입 시에 사정을 지연시킬 수 없고, 항상 1분이 내에 사정이 이루어지고, 괴롭힘을 당하고 좌절하고 성적관계를 기피하는 부정적 자존심이 포함되어 있는 남성 성기능 장애의 가장 흔하면서도 치료가 가장 어려운 증상이다.

 

 

이러한 조루증의 가장 최악의 증상은 바로 질 내 삽입도 하기 전에 사정이 되는 경우로서 이러한 경우 남성은 물론이고 여성도 극심한 좌절과 함께 심한 성적인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최악의 조루증이라고 할 수 있는 질 내 삽입도 하기 전에 사정이 되는 경우는 드문 경우로서 본원에 내원해서 최악의 조루증으로 치료받은 16명의 환자분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연령층은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했으며, 직업군은 영업직이 7명(43.7%)으로 가장 많았고, 사무직이 4명(25%)으로 많았다.

 

 

공통적으로 일치하는 소견들이 관찰되었는데, 모두 조루증과 함께 발기부전의 소견 또한 같이 가지고 있었다. 모두 성격이 예민하고 성관계시에 불안증을 가지고 있다고 답해서, 성격이 내성적인 범주에 모두 속해 있었다. 또한 14명(87%)은 모두 첫 성관계시에 삽입도 전에 사정이 되는 경험을 함으로써 “또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하지”라고 하는 수행불안상태에 있었다.

 

 

통계치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삽입도 하기 전에 사정이 되는 환자분들은 타고난 성격자체가 대단히 내성적이고, 첫 경험이나 성에 익숙하기 전에 삽입 전 사정이 된 과거력으로 불안증을 가지게 되었고, 그로인해 조루증과 발기부전이 동반됨으로서 가장 심함 조루증의 양상을 가지게 된 것으로 파악되었다.

 

 

또한 직업도 스트레스가 상대적으로 많은 영업직에 종사함으로서 업무에 따른 대인관계로 인해서 정력이 소모되는 양상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에 최악의 조루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병원치료뿐만 아니라 본인 스스로도 타고난 부분을 개조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이 필요한 것이며, 확신과 자신감의 부여로 치료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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