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건강/스포츠뉴스
경산 삼성현로 ‘이팝나무 꽃 만개’
경산시, 1996년부터 1,245본 가로수로 식재
기사입력 2012-05-07 오전 9:39:45
경산시 삼성현로(계양네거리~자인네거리)로 식재된 가로수 이팝나무에 꽃이 만개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팝나무는 플라타너스 대체용 가로수 수종으로 개발됐다. 경산시는 지난 1996년부터 이 일대에 22년생 이팝나무 1천245본을 식재했다.
▲ 사진=경산시청
이팝나무를 민속학적으로 보면 나무의 꽃 피는 모습으로 그해 벼농사의 풍흉을 짐작했으며, 치성을 드리면 그해에 풍년이 든다고 믿어 신목으로 받들어 왔다.
나무 이름의 연유도 벼농사가 잘되어 쌀밥을 먹게 되는데서 유래한 것이라고 전해지며 입하(立夏)무렵에 꽃이 피기 때문에 이팝나무라고 불렀다는 설과 나무에 열린 꽃이 쌀밥과 같다고 해 이팝나무라고 불렀다는 설이 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