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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전 9:10:00

이래도 담배 피우시겠습니까?

기사입력 2007-03-09 오후 6:28:05

-담배의 폐해, 이젠 담뱃갑에서도 확인-

 

보건복지부(장관 유시민)는 비가격 금연정책의 하나로 흡연의 유해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담뱃갑에 흡연경고그림을 표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을 마련하여, 3월 9일부터 법률안 개정 입법예고를 실시한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흡연의 피해를 지적한 경고문구나 흡연경고그림은 흡연 위해성 인식 및 금연 유도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특히 위협적인 흡연경고그림이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경고그림 도입은 우리나라도 비준(‘05.5월)한 WHO 담배규제 기본협약(FCTC)에서 권고하는 금연정책의 하나이며, 현재 캐나다, 호주, 브라질 등 여러 국가에서 시행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담뱃갑 흡연 경고그림뿐 아니라 다양한 비가격 금연정책을 개발하여 지속적으로 흡연율을 감소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공=광양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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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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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배연기싫어
    2007-03-09 삭제

    우웩!! 진짜 비위 상한다.. 진짜 금연지지자님 말대로 더 심한 걸 사진으로 붙여야지 효과가 있을 듯. 금연관련 비디오보면 대게 심각하고 징그럽던데.

  • 금연지지자
    2007-03-09 삭제

    저런걸루 금연하겠습니까? 더심한걸 담배에다가 붙여야죠.. 폐암,식도암... 공익광고도 아주 징그럽게 해야. 깨닫는 사람들이 많죠. ㅋㅋ아직 너무 약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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