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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현의 고장에서의 ‘1박 2일!’
경산시, 가을 테마여행 상품 수도권에 판매
기사입력 2009-10-06 오후 4:31:13

경산시가 지역 관광자원의 상품화를 위해 국내 최대 여행사인 (주)하나투어(대표 권희석)과 손을 잡았다.
시는 (주)하나투어와 함께 지역의 관광자원으로 구성된 ‘1박2일 가족 주말 테마여행’ 상품을 개발해 서울·경기지역 관광객들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 여행상품은 팔공산 경산 갓바위를 비롯해 국내 유일 평지 천연림인 자인 계정숲, 원효대사와 김유신 장군의 최초 수행처로 알려진 천년고찰 불굴사 , 고대왕국 압독국의 자취가 남아 있는 임당·조영동 고분군 등 경산 특유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특히, 특별공연 행사로 지방무형문화재 제31호인 자인계정들소리 공연과 천연기념물 제368호 ‘경산의 삽살개’ 공연도 여행 상품에 포함돼 있다.
상품은 현재 (주)하나투어 홈페이지(www.hanatour.com)를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오는 10일부터 내달 중순까지 여행투어가 이어진다. 상품의 가격은 7만9천원.
하나투어 관계자는 “수도권 지역민들에게는 경산시의 관광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기에도 온기를 불어 넣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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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하나투어 홈페이지에 가보니 69000원이더군요. 제대로 확인하시고 기사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