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행락철 산악사고 증가...‘주의요망’
올해 5월까지 총 10건 12명 부상 입어

기사입력 2009-05-22 오전 10:39:30

 

 

경산소방서는 최근 실족, 탈진 등 행락철 산악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등산객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발생한 산악사고는 총 10건으로 12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7건(7명)) 보다 3건, 부상자수 5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5일에는 와촌면 신한리 팔공산 갓바위 정상 인근에서 등산을 하던 조모 씨(여, 58)가 하산 중에 계단에서 넘어져 머리부상을 당해 병원에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크게 늘면서 산악사고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의욕만 앞세운 무리한 산행은 삼가고 체력이 떨어지는 오후 시간에 더욱 안전산행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