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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제4회 용성초등학교 총동창회
친구들아 반갑다.

기사입력 2006-10-30 오전 10:16:39

29일 오전 9시 용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용성인의 자긍심으로 고향과모교를 빛내자" 란 슬로건 아래 제4회 총동창회 체육대회가 개최 되었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김영봉 총동창회장, 박대용 용성초등학교 교장을 비롯해, 윤성규 경산시의회 의장 등 관계 내빈과 동창생(31기~52기)1000여명이 참석해 선·후배간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김영봉 총동창회장은 대회사에서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의 총동창회가 있기까지 노심초사 모든 어려움을 감래하신 역대 총동창회장님, 임원들께 전동문을 대표해서 감사드린다고 밝히고,

 

 

오늘 이 대회는 승부가 있는 경기가 아니라 언제나 만나고 싶고 함께 있어도 늘 보고 싶은, 동기 동창들 간의 만남과 대화로 서로의 결속을 다지고 양보와 사랑으로 친목을 도모하여 자랑스런 모교의 위상을 드높이고,

 

 

용성인의 자긍심으로 화합하고자 하는 자리 라고 말하고 짧은 하루지만 선후배들의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 되었음 한다고 했다.

 

 

박대용 교장은 격려사에서 오늘 벅찬 가슴으로 모교에 오셨을 김영봉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많은 동창회원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올해로 개교한지 84년째인 모교가 올 2월말, 81회 졸업생으로 졸업생수가 8,025명에 이르며, 이는 인구 비례로 보면 전국에서 가장 많은 훌륭한 인재를 배출한 곳이라고 말하고,

 

 

아울러 교직원 20명 모두가 140명의 학생들에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한 동창회원 상호간에 정담 나누시고 즐겁고 뜻 깊은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성규 경산시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제4회 용성초등학교 총동창회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 한다고 말하고 어릴 때 만나 같이 뒹굴고 공부하면서 쌓은 우리의 인간관계는 선배는 후배를 후배는 선배를 밀어주고 끌어주는 관계로 변치 말고 용성초등학교와 더불어 영원히 같이 가자고 강조했다.

 

 

4회째를 맞는 이날 채육대회는 100M달리기를 비롯해 남녀발묶어 달리기, 윷놀이, 줄다리기, 배구, 족구 등 다양한 게임과 번외경기를 비롯해 연예인 박상규씨를 MC로한 노래자랑까지 온종일 동문들간의 열띤 경기가 진행 되었으며 이날 경기의 종합우승은 42기가 차지했다.

 

 

한편, 내빈석 옆에 마련된 용경지우회 부녀회(회장 최남선)의 일일찻집에서 이날 경기가 진행되는 내내  차를 팔아 모금한, 결식아동 돕기 기금1,167,000원을 총동창회장에게 전달했으며,

 

 

총동창회장은 모교의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박대용 교장에게 전달하여 어느 동창회에서도 보기 힘든 훈훈한 용성 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동창회 행사 포토 앨범>

 

 

▲ 선수 입장,....

 

▲ 가장 많이 참석한 35기....

 

 

 

 

 

 

 

 

 

 

 

 

▲ 음...잘 해라잉~~

 

▲ 힘 내라 힘!!

 

▲ 음..트로피 들고 기도 하시는 걸까....ㅡ.ㅡ;;(51기 3위)

 

▲ 50기 2위..

 

▲ 1위 4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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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탁(aaaa@aaa.com)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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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졸업반
    2006-11-10 삭제

    캬~~~~ㅋ 역시 우리 학교 선배님들

  • 이위순
    2006-11-04 삭제

    오랜만에 옛친구들을 만나서 너무 즐거웠고 오늘이 먼 훗날 아름다운 추억이 되어 마음속에 오랫동안 남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산 인터넷뉴스의 개국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많은 발전이..

  • 김기학
    2006-11-02 삭제

    먼 훗날 어느해 어느날 우리는 이렇게 한곳에 모였노라 자랑삼아 제대로 된 기념지를 놓고... 남기고 싶은 기억들이 그저 미흡하게만 생각된다. 모든동문의 협조에 감사드린다.

  • 용성친구
    2006-10-30 삭제

    즐거운 동창회이자 운동회였네요 오랫만에 만난 친구 선배 후배 ... 반갑습니다 자주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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