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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용성면은 꽃으로 가득!'
공한지 곳곳에 조성한 쌈지공원에 꽃 만발
기사입력 2008-06-18 오후 4:36:03
▲ 용성면 입구에 꽃으로 조성한 조형물
경산시 용성면이 지역 공한지 곳곳에 조성한 쌈지공원 주위에 꽃들이 만개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용성면은 지난해 봄부터 꽃길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페추니아와 프록스, 맨드라미, 임파첸스는 물론 기린초 등의 갖가지 야생화를 용성면 전역에 식재했다.
그 동안 꾸준히 조성해 온 꽃길과 소공원이 이제는 완전히 자리를 잡아 6월의 따사로운 햇살 아래에서 한껏 그 고운 빛깔을 뽐내고 있다.
특히 만개한 꽃들 사이로 벌과 나비 등 각종 곤충들이 날아들어 아이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줄 체험 현장으로도 손색이 없다.
이시우 면장은 “앞으로도 마을 진입로 및 공한지를 이용한 꽃길 조성 사업을 계속 추진하여 항상 깨끗한 농촌과 화려한 꽃길로 특색 있는 지역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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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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