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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예술가들의 가능성을 응원합니다!”
제23회 어린이집자연사랑그리기대회 시상식 열려
기사입력 2024-12-07 오전 10:12:26
▲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3회 경산시 어린이집 자연사랑 그리기대회 시상식에서 조현일 시장이 수상자에게 상장을 전하고 있다.
‘제23회 경산시 어린이집 자연사랑그리기대회’ 시상식이 6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조현일 시장, 영유아와 가족, 어린이집 관계자 등 200명이 참석했다.
경산시가 후원하고 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128개 어린이집 원생 3,000여명이 참가해 ‘자연사랑’의 마음을 화폭에 담았다.
주최 측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만 1세부터 만 5세까지 연령별로 대상 5명, 금상 15명, 은상 15명, 동상 15명, 장려상 50명 등 총 100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영예의 대상은 마루어린이집 나하율, 웰리치키즈어린이집 해슬이, 아이샘터어린이집 첼문, 경산어린이집 박서하, 시립남천어린이집 김도원 어린이가 수상했다.
조현일 시장은 “수상한 모든 어린이 여러분이 훌륭한 예술가이며, 꿈꾸고 노력한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고 격려하고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어린이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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