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일제단속 실시
내년 1월 4일까지, 단속원 12명 투입

기사입력 2007-12-13 오전 8:40:40

경산․청도농산물품질관리원(소장 송영현)은 14일부터 내달 4일까지 선물용품 등 농축산물 원산지 위반행위가 증가할 것에 대비, 특별사법경찰관을 포함한 단속원 12명을 동원한 일제지도 및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원산지 둔갑우려가 높은 선물세트 제조업체를 우선적으로 집중단속하고, 수입농산물 유통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업체, 슈퍼는 물론 재래시장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생산자‧소비자단체 명예감시원을 투입, 단속 기간 전에 원산지표시 캠페인을 실시해 부정유통방지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농관원 관계자는 “농축산물 원산지표시제 정착은 단속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무엇보다도 민간감시신고 활성화가 중요하다.”며 “농산물을 판매할 때에는 원산지표시, 구입할 때는 원산지 확인을 생활화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원산지 둔갑현장을 목격하거나 표시된 원산지가 의심스러우면 전국어디서나 부정유통신고전화 <1588-8112번>으로 신고하면 된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