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여수세계박람회 유치 확정!!
밤샘 응원 벌인 시민들 흥분의 도가니

기사입력 2007-11-27 오전 8:51:46

어제 저녁 7시부터 밤샘 응원전에 나섰던 여수시민들은 27일 새벽 박람회유치 확정 소식을 전해 듣고 흥분의 도가니에 빠졌다. 누구랄 것도 없이 서로 부둥켜 안고 여수엑스포를 연호하며 무척 기뻐했다.

 


“한번의 실패는 있어도 두 번의 실패는 없다”.

“눈물을 두 번은 흘리지 않는다.”


여수엑스포를 그렇게도 간절히 염원하던 여수시민들은 벅찬 가슴에 그만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얼마나 기다리고 소원했던 “여수코리아”의 낭보인가

하늘과 땅 그리고 바다, 천지를 진동하는 함성의 메아리는 육중한 여수시청사를 흔들어놓고 말았다.

 

▲ "여수코리아" 확정순간 최오주 부시장이 환호하고 있는 장면.

여수시민들뿐만 아니라 전국민들도 프랑스 파리 BIE총회의 발표 순간을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했다. 스님들도, 목사님들도 한마음되어 철야응원전에 동참 여수엑스포 유치를 위한 기도회를 시민들과 함께 가졌다.


여수시청사 앞 광장에 마련된 철야응원전에는 1만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시종일관 발표직전까지 자리를 지키며 여수코리아의 낭보를 기원하는 정성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 그 만큼 가슴 조아리며 기다린 만큼의 기쁨 감동은 말로 형언할 수 없는  흥분의 도가니 그 자체였다. (제공/여수인터넷뉴스)

 

 

밤샘응원전과 유치확정 스케치

 

▲ 제목을 넣으세요

▲ 정동영 후보와 이인제 후보는 여수엑스포 밤샘응원전에서 굳은 악수를 나눴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