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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행복한 목공 체험 ‘나무야 놀자’
건가다가센터 결혼이주여성, 목공 DIY 체험

기사입력 2014-08-18 오후 3:04:09

 

 

 

경산시 건강가정지원·다문화가족지원 통합센터(센터장 정유희)는 18일 관내 결혼이민자 20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목공체험_나무야 놀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목재문화진흥회의 목재문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목공교육을 통한 목재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적기업인 계수나무(대표 하재옥)가 교육을 후원했다.

 

이날 경북대 임산공학과 이원희 교수가 강사로 나서 나무를 이용해 가정용품을 제작·수리·장식하는 목공 DIY(Do-It-Yourself)에 대해 체험 위주로 교육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라메이엠 씨(36세, 필리핀)는 “나무로 생활용품을 만드는 일이 즐겁고, 삼나무 향이 너무 좋아 건강해지는 느낌이다.다음에도 나무 체험 프로그램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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