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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직장인 54.5%
졸업 후 스승 찾아 뵌 적 없다

기사입력 2007-05-12 오전 8:44:21

 - ‘올해 찾아 뵙겠다’는 직장인 21.6%에 불과 -


스승의 날을 앞두고, 연봉전문사이트 오픈샐러와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 (www.embrain.com/ 대표 최인수)이 직장인 1천 942명을 대상으로 ‘스승의 날 계획’에 대해 공동 조사했다.

 


먼저 ‘졸업 후, 스승을 찾아가 본 적이 있는가?’를 질문한 결과, 졸업 후에 한번도 스승을 찾지 않는 직장인이 절반 이상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졸업 후에 스승을 찾아 뵌 적이 없다.’(54.5%, 1천 59명)고 답한 것. 반면 ‘졸업 후에 스승을 찾았다’고 답한 직장인은 45.5%(883명)였다.


이번 스승의 날에도 스승을 찾는 직장인은 많지 않을 듯 하다. 응답자 10명 중 2명만이 ‘올해 스승을 찾아 뵐 것(21.6%, 419명)이라고 답한 것.


스승을 찾아갈 직장인들이 스승을 위해 지출할 것으로 예상하는 금액은 평균 5만 3천원.


지출계획은 ‘선물을 드린다(44.4%)’과 ‘식사를 함께 한다’(20.0%)이 대부분을 차지해, 직장인 대부분은 선물을 드리고 식사를 대접하는 것으로 스승에 대한 감사를 표현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지출계획이 전혀 없다’는 직장인도 42.6%나 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직장인 1942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제공=인크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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