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경산여성대학·행복 어머니학교 수료!
지역 여성의 평생학습 기회 제공 및 역량 제고

기사입력 2013-12-12 오전 10:53:01

지역 여성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경산여성대학’과 ‘행복한 어머니학교’가 11~12일 수료식과 함께 일정을 마무리했다.

 

▲ 제28기 경산여성대학 수료식

 

 

 

경산시 여성회관이 지난 9월부터 3개월 간 운영한 제28기 ‘경산여성대학’ 과정에는 지역여성 120여명이 수강한 가운데 여성리더가 갖추어야 할 기본소양과 예절, 건강, 취미생활, 노후설계 등 총 28개 강좌와 지역 관광지 방문, 천연염색 체험 등 현장학습으로 진행됐다.

 

태성호 우방랜드 전속 MC의 ‘웃음치료 및 레크리에이션’ 강의와 정미화 로사가야금단 단장의 ‘재미있는 가야금 이야기’ 강좌 등 다양한 분야의 강사진이 초청돼 내실 있는 특강으로 수강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경산여성대학은 지역 여성들의 교양증진 및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 1995년부터 개설·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28기에 걸쳐 2천5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행복한 어머니학교’는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순남)가 행복한 가정과 가족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마련한 과정으로 지난 11월부터 4주 과정으로 열렸다.

 

▲ 행복한 어머니학교 수료생들

 

 

 

경산시 거주 어머니 4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가족생활과 자녀사랑, 대화법 등 특강을 통해 행복한 가족 만들기 비법을 전수했다.

 

교육을 주관한 여성단체협의회는 11일 수료생에게 기념품과 12월의 꽃으로 불리는 포인세티아를 전달하며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초등학교 5학년의 자녀를 둔 수강생 김미숙 씨(자인면)는 “진정한 어머니의 역할을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나도 행복한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겨 행복하다.”고 말했다.

 

최영조 시장은 “여성대학과 행복한 어머니학교가 지역 여성들의 역량 배양은 물론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적절히 제공하는 교육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주고 있다. 지역 여성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노력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격려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