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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서울대 합격자 총 14명 배출!
도내 시·군 중 2위...지난해보다 1명 늘어
기사입력 2012-02-07 오전 10:33:06
2012학년도 서울대학교 입학전형 결과 경산지역 고교생 14명이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경산지역 서울대 합격현황은, 경산과학고가 4명(수시), 경산여고가 4명(수시3, 정시1), 경산고가 3명(수시2, 정시1), 무학고가 2명(수시1, 정시1), 문명고가 1명(수시) 등 총 14명으로 지난해(13명 합격)보다 1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 전체 서울대 합격자는 총 124명(수시91, 정시33)으로 지난해(129명)보다 5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지역은 총 177명(수시98, 정시79)을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 별 합격자 수를 보면 포항시가 51명으로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14명이 합격한 경산시, 10명이 합격한 영주시와 9명이 합격한 경주·구미시가 그 뒤를 이었다.
가장 많은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한 학교는 포항제철고로 29명을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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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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