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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현의 업적·학문, “재조명한다!”
경산시, 대구대 삼성현연구소와 관학 협약
기사입력 2010-10-26 오전 11:20:46
원효·설총·일연 등 경산의 삼성현의 업적과 학문을 재조명하기 위해 경산시와 대구대가 손을 잡았다.
경산시와 대구대는 26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최병국 시장, 홍덕률 대구대 총장, 시청 간부 공무원, 대구대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전시기획 및 개발에 관한 관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대구대 삼성현 연구소는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 필요한 각종 전시유물자료 수집과 전시기획을 담당하고 시는 이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최병국 시장은 “경산시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 삼성현의 역사와 사상을 담은 다양한 유물 및 자료를 전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양 기관은 26일 오후 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설총의 생애와 학문’이란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세미나에서는 경일대 박규홍 교수, 3사관학교 김종환 교수, 대구대 이동근·정호완 교수, 김종국 전 시립박물관장 등이 주제발표를 통해 설총의 업적을 재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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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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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을 경산시민 공원으로 바꾸어야 하는 이유를 말씀해 주셔야죠.. 무턱대고 바꿔달라면 바꿔줍니까?
최병국시장이 역점 추진하고 있는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 누구나 이용할수 있는 경산시민 공원으로 바꾸어 주시고... 삶의 춤 운동또한 시장님 부터 똑바로(?) 실천 해 주세요...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