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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한나라 압승, 기초-무소속 돌풍!
기초의원 여권 및 무소속 후보 5명 당선
기사입력 2010-06-03 오전 6:36:19
경산지역 광역의원 선거의 경우 한나라당 후보들이 전승을, 기초의원 선거는 무소속 후보들의 돌풍이 이어졌다.
◆ 광역의원 선거구 - 한나라당 김영식·황상조·윤성규

▲ 광역의원 당선인 - 한나라당 김영식, 황상조, 윤성규 후보
광역 제1선거구는 총 유권자 6만2천629명 가운데 3만169명이 투표(투표율 57%)에 참여한 가운데 한나라당 김영식 후보가 1만6천677표(57%)의 득표율로 1만2천566표(42.9%)를 얻은 무소속 서원열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제2선거구는 총 유권자 6만5천458명 가운데 3만3천772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한나라당 황상조 후보가 2만1천863표(67.9%)를 얻어 1만290표(32%)를 획득한 무소속 이인근 후보를 눌렀다.
3명의 후보가 경합을 벌인 제3선거구는 총 유권자 5만7천153명 가운데 2만9천696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한나라당 윤성규 후보가 1만6천523표(58%)로 7천325표(25.7%)와 4천595표(16.1%)를 각각 얻은 무소속 박팔수 후보와 미래연합 김종운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기초의원 선거에서는 ‘한나라당 1-가’ 후보들의 안정적인 당선과 야권 및 무소속 후보들의 돌풍이 눈에 띈다.
‘다’선거구를 제외한 나머지 선거구 모두 ‘1-가’를 받은 한나라당 후보들이 당선됐으나 무소속 후보들의 돌풍으로 ‘1-나’ 또는 ‘1-다’를 받은 후보들이 대거 낙선하는 이변이 펼쳐졌다.
◆ ‘가’선거구 - 한나라당 기숙란, 진보신당 엄정애

▲ '가'선거구 당선인 - 한나라당 기숙란, 진보신당 엄정애 후보
‘가’선거구는 총 유권자 3만5천960명 가운데 1만7천580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4천965표(28.9%)를 얻은 한나라당 기숙란 후보와 4천78표(23.8%)를 얻은 진보신당 엄정애 후보가 당선됐다.
한나라당 한영권 후보는 3천952표(23%), 무소속 안문길 후보는 2천657표(15.5%), 무소속 전봉근 후보는 1천474표(8.6%)를 얻는데 그쳤다.
◆ ‘나’선거구 - 무소속 박형근, 한나라당 최상길

▲ '나'선거구 당선인 - 무소속 박형근, 한나라당 최상길 후보
총 유권자 2만6천669명 가운데 1만2천593명이 투표한 ‘나’선거구는 총 4천851표(39.65)를 얻어 1위를 차지한 무소속 박형근 후보와 4천806표(39.2%)를 획득한 한나라당 최상길 후보가 당선됐다.
한나라당 성병용 후보는 2천581표(21%)를 얻어 의회 입성에 실패했다.
◆ ‘다’선거구 - 무소속 강수명, 한나라당 허개열

▲ '다'선거구 당선인 - 무소속 강수명 후보, 한나라당 허개열 후보
‘다’선거구는 총 유권자 2만6천778명 가운데 1만4천518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총 5천119표(36.7%)를 획득한 무소속 강수명 후보와 4천854표(34.8%)를 얻은 한나라당 허개열 후보가 당선됐다.
한나라당 ‘1-가’ 후보로는 유일하게 낙선한 전석진 후보는 3천966표(28.4%)를 얻는데 그쳐 3선에 실패했다.
◆ ‘라’선거구 - 한나라당 이천수, 무소속 채종호, 한나라당 배한철

▲ '라'선거구 당선인 - 한나라당 이천수, 무소속 채종호, 한나라당 배한철 후보
총 유권자 3만8천680명 가운데 1만9천254명이 투표한 ‘라’선거구는 4천397표(23.4%)를 얻은 한나라당 이천수 후보, 3천916표(20.8%)를 얻은 무소속 채종호 후보, 3천486표(18.5%)를 얻은 한나라당 배한철 후보가 당선됐다.
무소속 유준환 후보는 3천52표(16.2%), 한나라당 윤기현 후보는 3천4표(16%), 무소속 서예환 후보는 892표(4.7%)를 얻는데 그쳤다.
◆ ‘마’선거구 - 한나라당 성기호, 무소속 김종근

▲ '마'선거구 당선인 - 한나라당 성기호, 무소속 김종근 후보
‘마’선거구는 총 유권자 3만1천395명 가운데 1만6천24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한나라당 성기호 후보가 4천924표(31.7%), 무소속 김종근 후보가 3천629표(23.4)로 당선됐다.
한나라당 한태락 후보는 3천94표(19.9%), 무소속 김주운 후보는 2천81표(13.4%), 민주노동당 전연경 후보는 1천767표(11.4%)를 얻었다.
◆ ‘바’선거구 - 한나라당 박두환·최덕수

▲ '바'선거구 당선인 - 한나라당 박두환.최덕수 후보
총 유권자 2만5천758명 가운데 1만3천677명이 투표한 ‘바’선거구는 한나라당 박두환 후보가 4천627표(35%)로 1위, 한나라당 최덕수 후보가 3천699표(28%)로 2위를 차지했다.
무소속 돌풍을 예고했던 손영길 후보는 2천785표(21.1%)로 3위, 무소속 이용태 후보는 2천78표(15.7%)를 얻어 의회 입성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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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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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국어공부부터 하라는 쯪쯪 자! 니 애비 에미부터 교육시키고 떠들어라.
바람바람 누구졸개인지 확 티나네
쯧쯧 참 쯧쯧이다. 자다가 남의 다리 간질이나?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하노. 니 수준이 이것 밖에 안되니 경산 발전이 없지? 쯧쯧
한나라당 당원이면 무슨벼슬인줄 아는지, 몰려 다니는꼴에 더 질려서 안찍어 줍니다 이후보 케이비에스뉴스에서 판세가 디비졌습니다 할때 알아 봤습니다. 시장후보가 디비졌습니다가 뭡니까??/
아마도 시의원들은 바람바람 같은 인물들을 위해 국어교실부터 열어야 할듯 하네.남 욕하고 싶거든 맞춤법부터 공부하고 욕하시구랴..바람바람씨..무었이 아니라..무엇이거든...쯧쯧.
한나라당 기회주의자들이여!! 부끄러운 마음으로 지역구를 누비길 바란다. 최경환 국회의원 졸개처럼 행동말고 지역민을 위해 무었을 할건지 고민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배한철 의원님.안티가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