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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광역-한나라 압승, 기초-무소속 돌풍!
기초의원 여권 및 무소속 후보 5명 당선

기사입력 2010-06-03 오전 6:36:19

경산지역 광역의원 선거의 경우 한나라당 후보들이 전승을, 기초의원 선거는 무소속 후보들의 돌풍이 이어졌다.

 

◆ 광역의원 선거구 - 한나라당 김영식·황상조·윤성규

 

▲ 광역의원 당선인 - 한나라당 김영식, 황상조, 윤성규 후보

 

 

광역 제1선거구는 총 유권자 6만2천629명 가운데 3만169명이 투표(투표율 57%)에 참여한 가운데 한나라당 김영식 후보가 1만6천677표(57%)의 득표율로 1만2천566표(42.9%)를 얻은 무소속 서원열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제2선거구는 총 유권자 6만5천458명 가운데 3만3천772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한나라당 황상조 후보가 2만1천863표(67.9%)를 얻어 1만290표(32%)를 획득한 무소속 이인근 후보를 눌렀다.

 

3명의 후보가 경합을 벌인 제3선거구는 총 유권자 5만7천153명 가운데 2만9천696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한나라당 윤성규 후보가 1만6천523표(58%)로 7천325표(25.7%)와 4천595표(16.1%)를 각각 얻은 무소속 박팔수 후보와 미래연합 김종운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기초의원 선거에서는 ‘한나라당 1-가’ 후보들의 안정적인 당선과 야권 및 무소속 후보들의 돌풍이 눈에 띈다.

 

‘다’선거구를 제외한 나머지 선거구 모두 ‘1-가’를 받은 한나라당 후보들이 당선됐으나 무소속 후보들의 돌풍으로 ‘1-나’ 또는 ‘1-다’를 받은 후보들이 대거 낙선하는 이변이 펼쳐졌다.

 

◆ ‘가’선거구 - 한나라당 기숙란, 진보신당 엄정애

 

▲ '가'선거구 당선인 - 한나라당 기숙란, 진보신당 엄정애 후보

 

 

‘가’선거구는 총 유권자 3만5천960명 가운데 1만7천580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4천965표(28.9%)를 얻은 한나라당 기숙란 후보와 4천78표(23.8%)를 얻은 진보신당 엄정애 후보가 당선됐다.

 

한나라당 한영권 후보는 3천952표(23%), 무소속 안문길 후보는 2천657표(15.5%), 무소속 전봉근 후보는 1천474표(8.6%)를 얻는데 그쳤다.

 

 

◆ ‘나’선거구 - 무소속 박형근, 한나라당 최상길

 

▲ '나'선거구 당선인 - 무소속 박형근, 한나라당 최상길 후보

 

 

총 유권자 2만6천669명 가운데 1만2천593명이 투표한 ‘나’선거구는 총 4천851표(39.65)를 얻어 1위를 차지한 무소속 박형근 후보와 4천806표(39.2%)를 획득한 한나라당 최상길 후보가 당선됐다.

 

한나라당 성병용 후보는 2천581표(21%)를 얻어 의회 입성에 실패했다.

 

◆ ‘다’선거구 - 무소속 강수명, 한나라당 허개열

 

▲ '다'선거구 당선인 - 무소속 강수명 후보, 한나라당 허개열 후보

 

 

‘다’선거구는 총 유권자 2만6천778명 가운데 1만4천518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총 5천119표(36.7%)를 획득한 무소속 강수명 후보와 4천854표(34.8%)를 얻은 한나라당 허개열 후보가 당선됐다.

 

한나라당 ‘1-가’ 후보로는 유일하게 낙선한 전석진 후보는 3천966표(28.4%)를 얻는데 그쳐 3선에 실패했다.

 

◆ ‘라’선거구 - 한나라당 이천수, 무소속 채종호, 한나라당 배한철

 

▲ '라'선거구 당선인 - 한나라당 이천수, 무소속 채종호, 한나라당 배한철 후보

 

 

총 유권자 3만8천680명 가운데 1만9천254명이 투표한 ‘라’선거구는 4천397표(23.4%)를 얻은 한나라당 이천수 후보, 3천916표(20.8%)를 얻은 무소속 채종호 후보, 3천486표(18.5%)를 얻은 한나라당 배한철 후보가 당선됐다.

 

무소속 유준환 후보는 3천52표(16.2%), 한나라당 윤기현 후보는 3천4표(16%), 무소속 서예환 후보는 892표(4.7%)를 얻는데 그쳤다.

 

◆ ‘마’선거구 - 한나라당 성기호, 무소속 김종근

 

▲ '마'선거구 당선인 - 한나라당 성기호, 무소속 김종근 후보

 

 

‘마’선거구는 총 유권자 3만1천395명 가운데 1만6천24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한나라당 성기호 후보가 4천924표(31.7%), 무소속 김종근 후보가 3천629표(23.4)로 당선됐다.

 

한나라당 한태락 후보는 3천94표(19.9%), 무소속 김주운 후보는 2천81표(13.4%), 민주노동당 전연경 후보는 1천767표(11.4%)를 얻었다.

 

◆ ‘바’선거구 - 한나라당 박두환·최덕수

 

▲ '바'선거구 당선인 - 한나라당 박두환.최덕수 후보

 

 

총 유권자 2만5천758명 가운데 1만3천677명이 투표한 ‘바’선거구는 한나라당 박두환 후보가 4천627표(35%)로 1위, 한나라당 최덕수 후보가 3천699표(28%)로 2위를 차지했다.

 

무소속 돌풍을 예고했던 손영길 후보는 2천785표(21.1%)로 3위, 무소속 이용태 후보는 2천78표(15.7%)를 얻어 의회 입성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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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바람
    2010-06-24 삭제

    국어공부부터 하라는 쯪쯪 자! 니 애비 에미부터 교육시키고 떠들어라.

  • 바람바람쯧쯧
    2010-06-05 삭제

    바람바람 누구졸개인지 확 티나네

  • 바람바람
    2010-06-05 삭제

    쯧쯧 참 쯧쯧이다. 자다가 남의 다리 간질이나?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하노. 니 수준이 이것 밖에 안되니 경산 발전이 없지? 쯧쯧

  • 로바렉스
    2010-06-03 삭제

    한나라당 당원이면 무슨벼슬인줄 아는지, 몰려 다니는꼴에 더 질려서 안찍어 줍니다 이후보 케이비에스뉴스에서 판세가 디비졌습니다 할때 알아 봤습니다. 시장후보가 디비졌습니다가 뭡니까??/

  • 쯧쯧
    2010-06-03 삭제

    아마도 시의원들은 바람바람 같은 인물들을 위해 국어교실부터 열어야 할듯 하네.남 욕하고 싶거든 맞춤법부터 공부하고 욕하시구랴..바람바람씨..무었이 아니라..무엇이거든...쯧쯧.

  • 바람바람
    2010-06-03 삭제

    한나라당 기회주의자들이여!! 부끄러운 마음으로 지역구를 누비길 바란다. 최경환 국회의원 졸개처럼 행동말고 지역민을 위해 무었을 할건지 고민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배한철 의원님.안티가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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