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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 4명 신청!
도의원-서정숙, 시의원-손말남·조현일·허순옥

기사입력 2010-04-29 오전 10:10:09

28일 한나라당 경북도당이 6·2지방선거 광역 및 기초의원 비례대표 서류접수를 마감한 결과, 경산지역에서는 광역 1명, 기초 3명이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4명이 배정된 비례대표 광역의원에는 서정숙(여, 51세) 경북도당 여성리더스클럽위원장이 지역에서 유일하게 공천을 신청했다.

 

‘금잔디직업전문학교’를 운영하며 경북도당 여성위 부위원장, 경북도당 부위원장을 역임한 서정숙 위원장은 당초 지역구를 노렸지만 막판 비례대표 도의원으로 방향을 틀었다.

 

비례대표 기초의원(2명)에는 손말남 21세기 여성정치연합 경북 수석부회장(여, 52세), 조현일 청수 워터피아 대표(45세), 허순옥 한나라당 경산·청도 여성담당(여, 43세) 등 3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당초, 비례대표 후보로 거론돼 온 손말남·허순옥 씨에 광역의원 공천에서 낙천한 조현일 씨가 기초의원 비례대표 공천 경쟁에 뛰어듬에 따라 2자리를 놓고 3파전을 벌이게 됐다.

 

도당 공심위는 서류심사, 지역 당원협의회 의견 등 절차를 거쳐 다음 주까지 최종 후보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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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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