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경제뉴스
경산시, 아시아대양주 공략 ‘성과’
무역사절단, 수출상담 1,724만불, 계약 30만불
기사입력 2012-04-19 오전 11:45:39
경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체의 수출거래선 발굴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말레이시아(콸라룸푸르), 싱가포르(싱가포르), 호주(시드니) 등 아시아대양주 3개 지역에 파견한 무역사절단이 다양한 수출실적을 거두었다.
이번 무역사절단에는 꿀유자차, 화장품, 로이단열재, 전기스팀보일러, 니트원단, 싱글스판 등을 생산하는 지역 중소기업 8개사가 참여, 지역 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상담을 통해 바이어상담 총 142건, 수출상담액 1천724만불, 계약액 30만불의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주)초록원의 꿀유자차는 시드니 바이어로부터 유기농 식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현지에서 30만불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시는 이번 무역사절단 파견을 계기로 더 많은 성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바이어 정보제공, 통번역 지원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무역사절단 참가업체의 상담이 실질적 계약 성사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체에 대하여는 미래성장산업인 친환경 소비제품 및 LED, IT 제품 등 수출 경쟁력 있는 상품개발 지원 및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적극적인 해외마케팅활동을 토대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