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에 맞는 “신품종 복숭아 개발한다”
경산시-국립원예특작과학원 2차 사업 협약 체결

기사입력 2012-03-07 오전 9:06:54

경산시가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손을 잡고 경산지역에 적합한 복숭아 신품종 모델과원 조성에 나선다.

 

 

 

경산시 농업기술센터는 6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기술협약을 체결하고 2011년에 이어 2년차로 복숭아 신품종 모델과원을 조성키로 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2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산시 압량면 당음리 소재 복숭아 재배 농가에 Y자 수평형 수형 구성 및 모델과원 조성, 신품종 재식, 복숭아나무 생육 및 품질 상태 조사·연구 등을 수행하게 된다.

 

양 기관은 사업 3년차인 2013년까지 현장실증을 완료 후 그 결과를 토대로 지역에 적합한 복숭아 품종·모델과원과 수형관리 매뉴얼을 개발해 농가현장기술지도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곽창길 기술지원과장은 “농촌진흥청과 시·군 간의 기술지원, 시범사업등 교류확대를 통하여 경산지역 복숭아 산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