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압량 당리~신월 간 농도’ 29일 개통
사업비 10억원 투입해 폭 8m, 길이 500m로 확장

기사입력 2025-10-30 오후 4:06:23

▲ 29일 개통한 압량읍 당리~신월 간 농어촌도로 301호 




압량읍 당리~신월 간(농도301호선) 농어촌도로29일 확장 개통했다.

 

이 도로는 도로 폭이 3m로 좁아 지역 주민들과 인근 공장의 대형 물류차량의 통행이 어려워 불편을 겪어왔다.

 

경산시는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길이 500m, 8m의 도로로 확장했다. 공사는 지난 20244월 착공해 최근 마무리됐다.

 

해당 사업은 압량읍 당리리, 신월리 주민들의 오래된 숙원사업으로 당초 농어촌도로 확장 구간이 개인 사유지로, 보상 협의 등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경산시가 토지 소유주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문제 해결을 이끌어냈다.

 

해당 도로 개통으로 압량읍 당리리, 신월리 주민들과 인근 공장들의 대형 물류 차량 통행, 농수산물 운송 등 교통 편의가 대폭 높아질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농어촌도로 확포장 사업은 시민들의 불편 해소와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앞으로도 도로 개설 및 시설 유지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