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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 진못의 연꽃!
연꽃 계절을 맞아 곳곳에 볼거리가 풍성
기사입력 2008-08-05 오후 1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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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동 진못에 만개한 홍련 |
경산시 동부동에 위치한 진못에는 계절을 맞은 수련과 연꽃이 만개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저수지가 많은 경산지역은 최근 논농사가 줄어들어 수심이 얕아짐으로 인해 진못, 갑제못 등 주변 저수지 곳곳에 연이 서식하고 있어 쉽게 그 꽃을 볼 수가 있다.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꽃을 피우며 아침 햇살을 따라 폈다가 오후 3시경 꽃잎을 닫는 특이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진흙 속에서 자라도 청결하고 깨끗한 식물로 유명하다.
주말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연꽃이 만개한 저수지를 찾아 꽃망울을 카메라에 담아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Pho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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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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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아침마다 출근하면서 보는데 가족들과 한번 가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