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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자'
경산시, 기업 후견인제 확대 운영
기사입력 2006-12-27 오후 12:21:47
경산시(시장 최병국)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수출 100억불 조기 목표달성 및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경산시 공무원을 관내 전 1,234개 기업체 후견자로 지정 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파악하고 매 분기별 활동사항을 분석 관리함으로서, 기업인은 생산성 향상과 수출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 최병국 경산시장
그동안 기업 후견인제를 위해 130개 업체에 1년간 시범 운행하여 기업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인 입지관리 8건, 교통 불편 6건, 세금관련 7건, 자금지원 27건, 환경시설 2건, 건설민원 4건, 건축 민원 1건, 상수도시설 2건, 기타 21건 등 78건을 접수해 73건(추진 중 5건)을 해결 및 처리함으로서 기업인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데 힘입어, 경산시는 2007년 1월부터 행정 경험이 많은 7급 이상 공무원이 2~3개 기업체를 확대 지정 운영할 계획이다.
최병국 경산시장도 2개 업체에 후견자로 솔선 참여함으로서, 생동감 있고 활력이 넘치는 기업인 후견자로 거듭 태어 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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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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