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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한성대학교 학생들 시립박물관 견학
압독문화 특강에 이어 다양한 유물 견학

기사입력 2008-05-15 오전 11:57:14

▲ 경산시립박물관을 찾은 한성대학교 학생들

 

서울특별시 소재 한성대학교 국어국문과 학생들이 압독국의 역사를 공부하기 위해 경산시립박물관을 찾았다.


15일 오전 10시 한성대학교 국어국문과 박호영 교수를 비롯, 학생 120명은 '고대소국의 찬란한 문화 수업'의 일환으로 경산시립박물관을 방문해 유물들을 견학했다.


학생들은 김종국 관장의 압독문화 및 고대설화 특강에 이어 경산시립박물관을 둘러보며 압독인들의 생활과 과거 경산의 모습을 살펴보았다.

 

한성대학교 학생들은 고대 소국의 찬란한 문화 강좌의 체험학습으로 시립박물관 견학 후 영남대학교 박물관, 청도군 이서지역을 둘러봄으로써 체험학습을 마칠 예정이다.

 

경산시립박물관은 이번 한성대학교 학생 방문 외에도 지난 주 강릉 노인대학 학생 방문 등 전국에서 많은 견학생 및 방문객들이 찾고 있다.

 

김종국 관장은 "우리 박물관은 유물뿐만 아니라 민속촌처럼 할아버지가 손자를 데리고 와서 과거의 생활상을 설명해줄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Photo News>

 

유물을 살펴보는 학생들과 교수
▲ 특별전시실의 독도관련 자료를 살펴보는 학생들

김종국 박물관장의 압독문화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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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기자(cityhall05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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